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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S 이미지 사이즈 맞추기

인스타그램 사이즈 1:1·4:5, 릴스 9:16, 유튜브 썸네일 1280×720, 네이버 블로그·카카오톡 공유 크기로 사진을 맞춥니다. 자르기·여백·블러 배경, 드래그 위치 조정, 여러 장 ZIP 저장 지원.

사진을 추가하세요
SNS에 올릴 사진 선택 (여러 장 가능) 인스타 · 스레드 · 유튜브 · 블로그 · 카톡 사이즈로 한 번에 맞춥니다 클릭 · 끌어다 놓기 · Ctrl+V

모든 도구는 내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합니다.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 개인정보 걱정 없이 쓸 수 있습니다. 가입 · 설치 · 사용 횟수 제한 없음.

사용 방법

  1. 사진을 여러 장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고, 인스타 피드·스토리·유튜브 썸네일 같은 프리셋을 선택합니다.
  2. 꽉 채우기(자르기) 또는 여백 넣기(단색·사진 블러 배경)를 고르고, 미리보기를 드래그하거나 확대 슬라이더로 보일 부분을 맞춥니다.
  3. JPG·PNG·WebP 형식을 정해 한 장씩 저장하거나 "전체 ZIP 저장"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아니요. 사진은 사용 중인 브라우저 안에서만 크기를 바꾸며 어떤 서버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 ZIP 기능을 위해 JSZip 라이브러리만 jsDelivr CDN에서 불러옵니다.

인스타그램 피드는 1080×1080(1:1) 또는 1080×1350(4:5), 스토리·릴스는 1080×1920(9:16), 유튜브 썸네일은 1280×720(16:9), 카카오톡·페이스북 링크 공유 이미지는 1200×630을 많이 씁니다. 플랫폼 정책이 바뀔 수 있어 "직접 입력"으로 원하는 크기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.

"여백 넣기"를 고르면 사진 전체가 보이도록 줄이고 남는 공간을 단색이나 같은 사진을 흐리게 만든 블러 배경으로 채웁니다. 원본 비율을 그대로 살리면서 인스타그램 비율에 맞출 때 좋습니다.

이런 작업을 자동으로 반복해야 하나요?

마케팅 프로그램: 키워드 검색량 분석, 경쟁사 가격 감시, 유튜브 통계, 리포트 자동화 등 마케팅 업무 도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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